옛 추억 깃든 온양온천으로 "리마인드 허니문"

2010.12.20 최종수정 2,382




새 박사로 유명한 윤무부교수 부부도 온양온천으로 리마인드 허니문을 왔습니다.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인해 제주도 대신 온양온천으로 신홍여행을 와야 했지만 40년이 지난 지금은 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을 얻었습니다.
공공누리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사 목록으로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