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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온천감리교회,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금 500만 원 기탁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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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온천감리교회(담임목사 정병한)는 22일 아산시(시장 오세현)를 방문하여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산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정성 어린 후원을 해주신 온양온천감리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정성과 따뜻한 사랑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병한 온양온천감리교회 담임목사는 “지난 4월 17일 열린 ‘힘내라 소상공인 위로 음악회’를 통해 마련한 성금의 일부를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로하고 지역사회를 섬김으로 생명의 공동체가 세상을 치유하는 봉사와 나눔의 플랫폼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온양온천감리교회는 아산시 온천동에 소재한 교회로 평소 연말 이웃돕기 성금 기부 및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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