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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재단, 청소년정책 중장기발전계획(안) 수립

기사입력 2020-11-13 21:27:41 최종수정 2020-11-13 21: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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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장‧아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에 보고 및 토론회 개최 





청소년 정책 중장기 발전계획(안) 보고회 모습 







아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현재규, 이하 재단)이 향후 5년간 청소년재단과 아산시의 청소년정책 중장기 과제를 도출한 발전계획(안)을 수립해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아산시장 및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에 보고 후 토론회를 진행했다. 


조국환 재단 상임이사는 발표를 통해 “지난 6월부터 재단 사무국과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교육문화센터 총 12명으로 구성된 TF팀을 구성해 8차례에 걸친 회의와 연구를 진행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담기 위해 두 차례의 간담회도 진행했다”며 “오늘 보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계획(안)을 확정할 예정으로, 앞으로 5년 동안 운영하면서 필요에 따라 외부 환경의 변화에 따라 수정하고 보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재단이 설립목적에 맞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조기에 정착시키는 것과 서부권에 청소년 관련 시설을 구축하는 것, 또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와 관련된 부분 등에 대한 논의가 필요해 관계 공무원도 참석하도록 했다”며 “토론회를 통해 재단이 할 수 있고, 해야 하는데 그동안 못했던 부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시대 변화에 맞춘, 미래를 준비하는 청소년교육정책을 수립하는 것, 그리고 스스로 앞가림할 수 있는 청소년을 위하여 앞으로 시청, 교육지원청, 청소년단체의 역할 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아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위원들과의 보고회에서 조미경 복지환경위원장은 TF팀 자체적으로 계획을 수립한 것에 대한 수고를 격려하며 “추후 청소년들의 요구를 바탕으로 한, 외부 전문가를 활용한 계획(안)의 수정·보완이 필요하다”며 “재단에서 설립한 중장기계획(안)의 내용만 충실히 이행해도 아산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시설과 정책이 많이 발전할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한편, 아산시청소년재단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역량개발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아산시에서 출연하여 설립한 기관으로 2021년 1월부터는 청소년교육문화센터를 아산시로부터 위탁받아 관리·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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