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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식·이숙희 가족, 아산시 취약계층 지원 햅쌀 600포 후원

기사입력 2020-09-16 09:48:58 최종수정 2020-09-16 09: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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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후원자 이민식씨, 이숙희씨와 오세현 시장이 후원물품 전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산시(시장 오세현) 온양3동에 거주하는 이민식·이숙희씨 가족이 추석명절을 맞이해 15일 아산시에 취약계층을 위한 햅쌀 5kg 600포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후원물품은 가족들의 뜻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추석명절에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민식님은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옛 속담과 같이 우리 이웃들이 풍요롭게 명절을 보내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햅쌀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이 전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적극적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주시는 이민식·이숙희 가족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명절을 보낼 수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민식·이숙희 가족은 지난 3월 아산시와 백미 후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행복키움지원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백미 10kg 1,400포를 후원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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