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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장마철 집중호우 및 태풍 대비 재해위험지구 긴급 현장방문

기사입력 2018-07-02 09:19:47 최종수정 2018-07-02 09: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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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이 북상하는 장마전선과 7호 태풍 ‘쁘라삐룬’영향으로 관내에 집중호우가 발생됨에 따라 긴급 안전 재난 회의를 갖고 재해 취약지구 현장방문에 나섰다.

 

이날 오 시장은 7월 1일 관계공무원들과 함께 구령배수펌프장, 권곡·모종자연재해위험지구 등을 찾아 긴급 점검을 실시했다.

 

급경사지 토사유출 여부, 배수로 정비 상태, 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재해위험요인, 사전조치 사항을 꼼꼼히 확인하고 배수펌프장 작동상태 등을 점검했다.

 

오 시장은 배수펌프장과 대형공사장 관계자들에게 “장마 및 태풍 등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경우 신속 정확하게 신고·접수를 통해 피해상황이 누락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산시는 집중호우와 태풍진행사항에 따라 안전총괄부서에서 문자발송(SMS)등을 통해 부서별 직원 비상근무(호우주의보 1/4, 호우경보 1/2)를 실시하고 있으며 재해안내 전광판 표출 등을 통해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한편, 오 시장은 이날 현장점검과 함께 아산시 재난안전 상황실을 방문해 재난 근무자를 격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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