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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아산 우리은행 프로농구 홈 개막경기 참석

기사입력 2019-10-26 14:20:37 최종수정 2019-10-26 14: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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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민이 하나가 되는 환희와 감동 가득한 시즌 되길

 

 

 

 

 

 

오세현 아산시장은 1024일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하나원큐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위비농구단 홈개막 경기에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투를 했다.

 

아산시로 연고지로 이전한 후 우리은행 위비농구단은 작년 준우승을 제외하곤 2회 연속 정규리그 및 챔피언결정전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통합 6연패라는 대기록을 달성 중이며, 3년 연속 홈 평균 관중 1천명을 돌파 중이다.

 

홈 개막전에 참석한 오세현 아산시장은 체육은 선제적 복지란 생각에 아산은 스포츠의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아산시민이 하나가 되는 환희와 감동 가득한 시즌이 되길 바란다, “34만 아산시민과 함께 응원하고 승리의 기쁨을 함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아산 우리은행 위비농구단은 KEB하나은행과 경기에서 75-49로 완승하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공직자 부조리 익명 신고(공직비위.고층.직원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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