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기후위기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의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을 전달하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연대와 실천에 나섰다.이번 성금 모금과 캠페인은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 네팔 유학생회의 제안으로 시작됐다. 네팔 유학생회는 최근 네팔에서 발생한 대홍수..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곡교천과 은행나무길을 잇는 새로운 생활문화 거점이자 주민과 예술인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인 ‘송곡 은행나무 창작마루’를 정식 개관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아산시는 21일 염치읍 송곡리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아산시의원, 도의원, 송곡2리 ..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8일 온양온천시장, 둔포전통시장, 배방상점가 등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산시 전 직원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7일 아산다가치교육센터(신창면 서부남로 667번길 70)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정식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안정근 아산시의회 의장과 도·시의원, 아산교육지원청 최미경 교육장 등 교육기관과 센터 입주기관 관계자, ..
아산시(시장 오세현)와 천안시(시장 장기수)가 시민 편의 증진과 양 도시의 공동발전을 위해 다시 협력의 손을 맞잡았다.양 시는 17일 천안아산상생협력센터에서 ‘천안아산생활권행정협의회(이하 협의회) 제16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두 도시가 공동으로 해결해야 할 주요 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민선 9기 첫 시책구상보고회를 열고 ‘50만 자족도시’ 완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에 본격 착수했다.시는 16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7년 시책구상보고회’를 열고 2027년 추진할 주요 시책 149건을 발굴·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오세현 ..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모종 1·2차 삼일파라뷰 임차인들의 보증금 반환과 주거안정을 위해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적극적인 대응에 나섰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지난 14일 모종 1·2차 삼일파라뷰 단지에서 열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임차..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삼성의 대규모 투자를 뒷받침하고 산업·물류 접근성과 시민 정주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온양 대로2-17호(아산현충사IC) 개설공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신동부터 배방읍 구령리 일원까지 연결하는 이번 공사는 총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해 연장 65..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14일 온양제일호텔 크리스탈홀에서 ‘제4기 참여자치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시민 중심의 자치 실현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제4기 참여자치위원회는 제3기 연임 위원 58명, 신규 위원 26명, 당연직 공무원 16명 등 총 100명으로 구..
오세현 아산시장이 다음 달 서울에서 열리는 투자유치 설명회를 기업과 자본을 끌어들이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총력 대응을 주문했다.오 시장은 14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주간 간부회의에서 “이번 투자유치 설명회는 대기업 협력기업 유치부터 정체된 민간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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